본문: 시편 123:1-124:8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라. 하나님은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을 도우십니다. 이것이 종들이 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여종의 눈은 여주인의 손을 바라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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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21:1-8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세상은 변하고 세월은 강처럼 흐르지만 산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것이 우리의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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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20:1-7 찬송: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원수의 날카로운 칼날이 만이 아닙니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사람들의 말입니다. 악의를 가진 말은 마음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남깁니다. 피가 흐르지는 않지만 눈물이 마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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