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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20:22-2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이유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죄인들은 왜 하나님을 떠날까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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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가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20:9-21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부모를 저주하는 자. 가정이 소중합니다. 그것을 사탄도 알고 있습니다. 가정이 무너지는 것은 삶의 기초를 잃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믿지 않는 가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당신의 믿음이 구원의 방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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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원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20:1-8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있어. 반드시 죽여야 하는 이유. 하나님은 잔인해 보입니다. 죄인을 다루는 일에 있어서 우리보다 훨씬 잔인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죄인을 죽이는 일에 있어서 일말의 여지도 없어 보입니다. 자식을 몰렉에게 바치는 자는 반드시 죽이라. 그 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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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백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9:19-37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누구를 위한 기다림인가. 하나님은 우리의 온전함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종자를 교미하는 것을 금지시켰습니다. 성적인 관계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온전함을 요구하십니다. 타락한 인간의 본성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을 갈망합니다. 그것이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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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9:1-10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어떻게 거룩해 지는가. 죄의 기준이 다른 것처럼 거룩의 기준도 다릅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자기의 기준을 가지고 정죄하거나 교만하게 됩니다. 이것이 안타깝습니다. 우리에게 기준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의 기준을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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