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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잘못된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대상 19:1-7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 선택을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이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소중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원하십니다. 억압 받고 강요된 예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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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의 목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대상 18:1-8 찬송: 39장. 주 은혜를 받으려 성도의 승리는 성도의 능력과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아니 어쩌면 상관이 많이 있습니다. 성도가 자기의 능력으로 원수를 상대하거나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할 때 결과는 성도의 기대를 만족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성도의 승리는 나의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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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기뻐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대상 17:16-27 찬송: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하나님의 응답을 듣게 된 다윗은 진정한 기도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찬양입니다. 내가 무엇이고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하시려 하십니까? 왜 이렇게 나를 특별하게 대우하여 주십니까? 내가 무엇이기에 내 집의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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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건축가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대상 17:1-15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다윗에게 소망은 자기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어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자기에게 허락된 이 땅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임을 늘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그에게 왕은 오직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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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예배를 시작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대상 16:37-43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싶은 다윗의 열망은 춤추는 것으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뻐하고 감사한 것입니다. 언약궤 앞에서 기뻐하는 다윗의 모습은 예배자의 모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오벧에돔의 형제들을 문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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