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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1:1-14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사시대의 주인공들은 중심부가 주변부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가 그곳에서 흐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다른 곳에서 조용히 위대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이것이 위대한 선택의 시작입니다. 룻기의 감동은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라는 며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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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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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드러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6:13-33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영혼이 소생 되는 축복이 놀랍습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절망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영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까? 우리가 육체를 따라 살 때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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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6:1-12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기쁨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의인이 누리는 기쁨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늘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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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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