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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3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본문: 욘 3:1-10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하나님은 요나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동일한 메시지입니다. 그러나 요나가 바뀌었습니다.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컨드 챤스는 은혜의 증거입니다. 다시 기회를 주시는 것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나는 소망의 기도를 배우고 이제 순종하는 선지자가…
소망의 기도를 배우는 곳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2일

소망의 기도를 배우는 곳

본문: 욘 1:17-2:10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도망쳐 물에 던져진 요나에게 큰 물고기는 죽음과 구원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물고기에 삼켜진 자는 죽은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 뱃속에서 삼 일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되어 부활하시기까지 걸린 시간과 동일합니다. 죽음의…
역주행 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0일

역주행 하지 말라

본문: 욘 1:1-10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요나서의 목적은 자기 성찰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역주행한 선지자였습니다. 그는 끝까지 자기 성찰의 숙제를 풀어야 할 한 사람으로 남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이 명하신 말씀은 악한 성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동역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9일

아름다운 동역

본문: 고전 16:13-24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아름다운 동역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믿음과 사랑입니다. 어떤 믿음이 필요합니까? 깨어 있는 믿음입니다. 잠 자는 믿음으로는 자신을 지키기도 어렵습니다. 함께 동역하는 믿음은 아름답습니다. 나를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8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본문: 고전 16:1-12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하시니 헌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민감합니다. 돈에 노예가 되었거나 돈을 잘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돈에 대한 가르침이 훨씬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7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본문: 고전 15:50-58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썩을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부활 신앙의 중요한 내용은 영원함에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활의 축복을 허락하신 이유는 더 이상 죄의 결과인 사망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케…
두 아담 이야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6일

두 아담 이야기

본문: 고전 15:35-49 찬송: 167장. 즐겁도다 이날 부활에 대한 질문은 두 가지로 요약 됩니다. 어떻게 살아나는가. 그리고 어떤 몸으로 오는가 입니다. 그 대답은 씨앗이 뿌려지는 것과 열매 맺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를 많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5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본문: 고전 15:29-34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죽은 사람을 대신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당시에 존재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대리 세례를 지지하는 언급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조차 부활에 대한 소망으로 세례를 받는데 바른 신앙을 갖은 너희는 왜 온전한 부활…
가장 불쌍한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3일

가장 불쌍한 사람

본문: 고전 15:12-19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처럼 믿음의 위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후에 부활의 증인이 되어서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우리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그 부활이…
나의 나 된 것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2일

나의 나 된 것은

본문: 고전 15:1-11 찬송: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는 복음에 대해서 무지한 부분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말씀하시고 기억하게 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에게 전한 복음이 내가 전해 받은 복음과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