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By 2026년 6월 18일No Comments

본문: 고전 16:1-12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하시니

헌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민감합니다. 돈에 노예가 되었거나 돈을 잘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돈에 대한 가르침이 훨씬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돈에 대한 우리의 신앙을 다시 재 정립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돈을 사용하는 것을 배우고 실천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 시작점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헌금을 요청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어려운 성도들을 돕기 위해서 였습니다. 준비된 헌금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예루살렘 성도들을 위한 일이 아니라 고린도 성도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돈이 부족하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돈을 사용하시려는 것 뿐입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바울의 사역을 위해서 믿음으로 헌금을 요청합니다. 마게도냐를 지나갈 때 너희에게 머물 것인데 그곳에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실 곳으로 갈 수 있는 힘이 되어 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그 모든 일에 바울은 자기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 모습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주께서 허락하시면 너희에게 나아갈 예정이고 너희가 자원하여 헌금하면 그 도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바울과 고린도 성도들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그는 지금 에베소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고린도에 속히 가고 싶었지만 아직 가지 못하는 이유는 에베소에서 할 일이 남아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한 큰 문이 열렸다는 말이 무슨 의미입니까? 기회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곳에서 원수도 부지런히 일합니다. 자기의 땅을 빼앗기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저항하는 세력이 존재하고 영적인 방해가 있을 것입니다. 디모데는 아직 어리고 부족한 사역자이지만 신실한 종이었습니다. 그가 내 대신 너희에게 이르면 잘 도와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들이 원하던 사도는 아볼로 였습니다. 그러나 아볼로는 아직 고린도에 갈 마음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앞에서 순종해야 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준비된 예물을 드고 돈의 욕심에서 자유한 자로 서게 하소서. 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음을 늘 기억하게 하소서.
2.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가 되게 하시고 광활하게 열린 기회의 문이 닫히기 전에 속히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게 하소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