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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은 어떻게 가능한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8:19-30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가증스러운 죄. 죄는 하나님이 정해놓은 선을 침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에서 벗어난 삶을 의미합니다. 죄인이 그 땅을 더럽히고 하나님을 욕되게 합니다. 어쩌면 사람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죄는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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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8:1-18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흉내 내지 말라. 광야는 누군가에게 축복의 장소가 분명합니다. 하나님만 보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살고 하나님과 함께 거닐던 시기입니다. 광야에서 살 수 없는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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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소중합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7:10-16 찬송: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피를 먹지 말라. 모든 생물의 생명이 피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피를 먹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엄한 명령이었습니다. 피를 먹은 사람에게서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돌리시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언제 피를 흘립니까? 상처에서도 피가 흐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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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장소, 거룩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7:1-9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 하나님은 모세에게 회막을 준비시켰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천막입니다. 구별된 장소를 준비하라는 명령은 하나님이 그 공간에 제한을 받으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를 위한 배려입니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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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6:1-6 찬송: 490장 주여 지난밤 내 꿈에. 하나님의 꿈을 버리지 말라. 우리에게 예상되어진 일들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놀라운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소망없던 사람에게 꿈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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