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담임목사 칼럼

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By 2026년 7월 3일No Comments

본문: 시 108: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찬양할 대상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기 위해 창조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한 때 길을 잃은 자들이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분이 기르시는 그분의 양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심이 우리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백해야 할 가장 중요한 찬양은 나의 마음을 주님께로 정하는 것입니다. 비교하거나 주저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확정되었을 때만 가능한 고백이 있습니다. 주님이 나의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부르신 자리에서 그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당신의 능력으로 그 일을 감당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신뢰하십시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이 확정될수록 온전한 예배자가 됩니다. 원수가 당신에게 가장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신다는 거짓말입니다. 그 거짓말에 속아서 길을 잃습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의지하십시오. 그 누구도 당신을 함부로 대하지 못할 것입니다. 찬양하는 자가 가진 능력이 있습니다. 마음을 지키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찬양은 위대한 능력의 근원입니다. 여리고성을 돌아 함락시킬 때에 하나님은 다른 것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 사실을 여리고 성 안에 있는 자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그 사실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이스라엘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정탐을 보낸 것입니다. 이제 찬양을 준비하는 당신은 원수가 가장 두려워하는 군사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할 때 아무도 당신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라면 어디든 하늘 나라입니다.

기도제목.

1. 아직도 두렵고 확정되지 못한 마음으로 방황하는 가운데 있는 믿음이 적은 자를 인도하셔서 기쁨의 찬양을 회복하게 하소서.
2. 나의 마음이 확정될 때 주님의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자가 되게 하시고 우리의 대적을 밟는 강한 용사가 되게 하소서.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