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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분별해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4:13-22 찬송: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거짓 예언자를 구별하라. 우리는 모두 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듣고 싶어합니다. 교회의 문제도 다른 곳에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말씀만을 갈망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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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했던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4:1-12 찬송: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타는 목마름. 모든 것이 풍족할 때에는 감사를 알지 못합니다. 가난하고 목마른 때를 지나야 자족을 배웁니다. 타는 목마름으로 광야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유다는 슬퍼하고 성문의 무리들이 곤비해져 땅 위에서 애통해야 했습니다.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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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케 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3:15-27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할 뿐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은 이 세상의 종말이 될 것입니다. 심판하러 오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날을 기다리던 어떤 사람들에게는 축복의 결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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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3:1-1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썩은 허리띠. 소중한 것은 늘 곁에 두고 싶습니다. 그것이 사람이든지 아니면 물건이든지 동일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에게 허리띠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제사장의 옷인 에봇에는 허리를 두르기 위한 허리띠가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곁에 두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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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18-12:6 찬송: 439장 십자가로 가까이. 아나돗 사람들의 위협. 선지자의 사명은 보냄받은 곳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그들의 삶이 메시지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그들이 당할 고난을 먼저 체험해야 했습니다. 그는 도살장에 끌려가는 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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