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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감람나무의 추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9-17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실패한 반역자. 모든 음모는 비밀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테타가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음모가 드러나서 실패한 반역의 역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참한 결말을 맞습니다. 능지처참을 당하게 됩니다. 반역자를 용서하는 정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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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요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1-8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가족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내가 부모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자녀를 선택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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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분깃을 지켜 주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0:12-25 찬송: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야곱의 분깃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우리는 모두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권능으로 땅을 만드셨습니다.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습니다. 놀라운 명철로 하늘을 펴셨습니다. 하나님이 목소리를 내시면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고,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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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0:1-11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민족들의 길을 배우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에 비교해 보면 이 세상의 모든 학문은 초등학문에 해당됩니다. 그 학문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의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면 인간은 피조물로서 창조주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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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받지 못한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9:17-26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누가 울어야 하는가. 눈물에 약한 남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눈물은 여인의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울어야 할 때 울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며 애곡하는 자를 부르십니다. 그들의 형편을 보고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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