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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17:14-2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하나님의 선택 정치제도가 어찌하든지 각 시대마다 통치자를 세우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제비를 뽑을 수도 있고, 투표를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독재자가 스스로 권좌를 내어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제일수도 있고 수상제일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서 배웁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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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이 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17:1-13 찬송: 522장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의 종결 죄의 뿌리가 생각보다 깊습니다. 우리는 뿌리까지 죄인이라는 말입니다. 어쩌다 실수로 죄를 범하는 자가 아니라 죄인이기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때로 우리는 죄의 무게를 경험합니다. 죄의 결과들이 나의 삶을 흔들고 파괴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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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기쁨을 누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16:13-22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함께하는 기쁨 유대인 모든 남자들이 일 년에 세 차례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하는 절기가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입니다. 이 절기들은 구원의 기쁨, 추수의 기쁨, 그리고 함께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좋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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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만 가능한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15:12-23 찬송: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빈손으로 보내지 말라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형제를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통해서 확인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종이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애굽의 종된 삶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셨습니다. 모세를 보내서 내 백성을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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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명기 15:1-11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악한 생각을 품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무게를 순간마다 측량하십니다. 너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들을 초청하셨습니다. 나에게로 와서 쉬라. 내 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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