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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적인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2:1-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거룩한 산 제사로 자신을 드리라 영적인 일을 위해서 육적인 일을 포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일이 완성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육적인 일의 변화입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관점 뿐만 아니라 진노의 관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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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은혜로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1:25-36 찬송: 519장 구주께서 부르되 후회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나의 하나님이라고 부르지만 그 의미를 잘 알지 못합니다. 나의 실패가 하나님의 실패가 되고 나의 성공이 하나님의 성공이 됩니다. 그러므로 나의 연약함에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그 고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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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알아야 할 구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1:11-24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  상대가 있는 게임을 할 때 내가 잘해서 득점을 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실수를 해서 득점을 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 많습니다. 상대방은 그 실수를 더 마음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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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자의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1:1-10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스라엘을 향한 고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한 사람을 택하여 민족을 세우셨습니다. 그와 언약을 하시고 그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이 한 일은 그 언약을 믿음으로 취한 것이었습니다. 이 믿음을 작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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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0:1-13 찬송: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그리스도로 가능한 의로움 성공을 위해서 사는 사람도 절제합니다. 그것을 얻었을 때의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기쁨이 성취에 있습니까 아니면 은혜에 있습니까? 바울은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에도 그랬고,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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