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25-33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이스라엘의 오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지극히 작은 존재였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다른 민족과 구별된 부르심이었습니다. 그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원하지 않았던 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아브라함도…
Read More

하나님의 선택과 우리의 순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14-24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당신은 토기장이 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만큼 불공평한 것이 없습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자랑할 것이 많을 때입니다. 헛된 것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
Read More

바울의 진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1-13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육신의 자녀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내어줄 수 있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가족은 혈육으로 맺어진 확장된 자아입니다. 그래서 가정 안에서 십자가를 경험합니다.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하기가…
Read More

위대한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31-39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질문해야 할 것들  원수가 우리를 유혹할 때 질문합니다. 정말 하나님이 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하와는 선악과를 금지하신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많은 말을 합니다. 그래서…
Read More

하나님의 계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26-30 찬송: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 연약함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인생이 참 연약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아직도 큰 소리치면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진짜 연약함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의 연약함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