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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12-17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종으로 사는 인생 주도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결정하는 것이 기쁨입니다. 나에게 결정할 권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동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결정을 해주는 것이 편하고 누군가를 잘 섬기는 은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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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1-11 찬송: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해방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음놓고 죄를 짓습니다. 종말이 오기 전에 먹고 마시자고 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유를 만끽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죄를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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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고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7:7-25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기회를 놓치지 않는 원수 율법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한 선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 나아가는가. 어떻게 정결한 백성이 되는가를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산에서 사십일을 거하면서 기쁨으로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왔지만 백성들은 우상 앞에서 춤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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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남편을 데려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7:1-6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당신을 자유케 하는 것 결혼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입니다. 홀로 거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담의 갈비뼈는 새로운 피조물의 재료가 됩니다. 아담은 여자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외쳤습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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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아래 사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6:12-23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싸움이 시작되다 영적인 싸움이 시작되는 곳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선교지의 최전방에서 동일한 싸움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저항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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