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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4:13-23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남을 위한 배려 당신의 판단은 상당히 주관적입니다. 나의 기준이 누군가에게 거치는 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돌에 걸려 넘어지기를 기다리는 자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판단이 당신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판단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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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를 판단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4:1-12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그의 주인을 알고 있는가 당신의 눈에 차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믿음이 약한 자는 허물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들을 경험합니다. 어떻게 이런 악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한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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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완성해야할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3:8-14 찬송: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담이 홀로 거하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로 잠들게 하고 그의 옆구리에서 또 하나의 피조물이 탄생합니다. 여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너무 다릅니다. 그러나 서로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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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2:15-21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함께 할 수 있는가  함께하는 것은 당신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탁월한 사람들은 함께하는 것이 부담이 됩니다. 자기는 더 빨리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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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2:9-14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거짓없이 사랑하라   모든 영적행위는 사랑에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는 그 사랑을 배워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가 사랑입니다. 사랑이 많기 때문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에 목마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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