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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나를 사용하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로새서 1:24-2:5 찬송: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당하신 고난을 사랑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당신이 정말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 고난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영적으로 유익합니다. 주님은 우리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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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로새서 1:15-23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리가 알아야할 그리스도. 예수님은 신비 가운데 둘러 싸인 분이십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시고 피조물인 우리의 지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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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로새서 1:1-14 찬송: 479장 내가 깊은 곳에서. 소망의 선한 역사.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향기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있는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이 더 많아질 때 하나님의 나라가 힘있게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온전히 경험하지 못하면서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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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세워지는 교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야고보서 5:13-20 찬송: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믿음의 기도. 기도의 사명은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우리는 기도의 능력을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습니다. 기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성도의 사명이고 특권입니다. 믿음의 기도를 하는 사람은 주로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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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귀에 들리는 소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야고보서 5:1-12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부자들을 향한 경고.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는 악한 세력이 있었습니다. 호산나를 외치던 군중들이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는 자들로 변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실망을 이해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시면서도 그들을 위해 한가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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