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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2:20-28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영적인 문둥병을 주의하라. 문둥병은 우리에게 고통에 대해서 질문하게 합니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고통없는 삶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국 더 큰 고통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문둥병은 코가 없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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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파이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2:9-1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내 백성이 행한 두 가지 악. 하나님은 위대한 파이터입니다. 죄악으로 하나님을 떠난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시 너희와 싸우고 너희 자손들과도 싸우리라" 이스라엘과 대대로 싸우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여인의 후손과 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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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을 잊어버린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2:1-8 찬송: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잊을 수 없는 기억. 하나님은 우리보다 기억이 좋으십니다. 아니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죄인이었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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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 1:1-10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내가 너를 불러 세웠노라.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 음성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목자의 음성을 따라가는 양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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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로새서 4:7-18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함께 하는 사람. 바울에게는 많은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가 얼마나 주님과 동역한 사람이었는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함께 일하십니다. 바울은 예수님처럼 외로운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특별히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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