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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를 드시는 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3:1-8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여호와께 부르짖는 이유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인정받은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다윗에게 대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대적이 많았지만 그의 평생에 가장 마음 아프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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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2:1-12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을 찾아와 왕을 구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왕을 달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다른 나라들처럼 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은 마지막 사사로 통치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통치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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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의 모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6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 하나님이 생각하는 축복과 우리가 생각하는 축복이 다릅니다. 진짜 복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라면 우리도 이 세상의 것들을 더 많이 소유하고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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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만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4:12-18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돌 판에 새겨진 명령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입니다. 우리의 소원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이 필요한 만남입니다. 우리가 원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갈망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영원히 함께 하기 위해서 십계명의 언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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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과 약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3:14-2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 하나님의 백성에게 일 년에 세 번 절기를 지키라고 요구하셨습니다.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입니다. 이 세 절기의 공통점은 그들이 기쁨으로 충만할 때라는 사실입니다. 무교절은 출애굽한 구원의 기쁨을 기억하기 위한 절기입니다. 맥추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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