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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룩한 곳으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6:15-37 찬송: 35장. 큰 영화로신 주 성막을 세우는 널판 성막은 건축물이 아니라 움직이는 하나님의 거처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나그네 길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안해낸 양식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하기 보다는 본질적인 것 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동성을 고려하여 성막을 지지하는 외벽은 나무로 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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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5:23-40 찬송: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절대적 타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자이시고 우리는 그의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이제 우리라고 부르십니다. 너는 내 것이라고 선포하시고 내게로 나아오라고 명령하십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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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얼굴을 보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1-7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당신의 피난처는 어디입니까 이 세상에 당신의 피난처는 없습니다. 오직 당신을 구원해 주실 하나님 안에서만 안전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합니다. 단지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을 떠나려는 무리들에게 하나님은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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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의 소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0:1-18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여호와여 숨지 마소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공의를 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일지라도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세상은 왜곡되어 보입니다.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고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악인들이 자기의 교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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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잊은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9:11-20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사망의 문에서 하나님은 늘 시온에 계시지만 우리는 사망의 문 앞에서 길을 잃습니다. 사망의 문에서 건짐을 받고 구원을 경험하는 것은 드라마틱한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까지 기다리시고 당신에게 소망을 갖고 계신 것입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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