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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목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9:38-4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끊임없는 반복 예수님께서 끊임없는 제사의 반복을 십자가에서 마무리 하셨습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히고 아침 저녁으로 매일 제사를 드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성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하나님의 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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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일을 시작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9:1-9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거룩한 마음을 준비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준비 없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준비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그 길은 분명히 하나님이 당신을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일 것입니다.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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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8:15-3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보석에 새긴 이름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는 자일수록 우상을 만들고 싶은 갈망이 커집니다. 그것이 연약한 자의 믿음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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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옷 입을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8:1-14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제사장의 옷 최초의 죄를 범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옷을 만들어 주신 것이었습니다.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옷입니다. 옷은 그 사람에게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의 신분과 역할과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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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7:1-21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성전 뜰만 밟는 자 성전 뜰에서 해야 할 일은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하면서 회개를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회개는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준비입니다. 세상에는 우리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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