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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닮아가는 백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5:1-19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온전한 행위로 순종하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내 삶의 목적을 정하는 선택입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탐욕의 노예로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좀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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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얼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4:27-35 찬송: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회복된 언약의 증거 소중한 것은 잘 보존되어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못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은 더 마음이 아픈 법입니다. 동일한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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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3:12-23 찬송: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내가 친히 함께 가리라 은혜를 입은 사람이 은혜를 가져 옵니다. 은혜를 발견한 사람은 감사로 살아갑니다. 아직도 은혜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갑니다. 인생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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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약속의 땅을 향하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3:1-11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과 함께 갈 수 없는 사람들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알지 못합니다. 여행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 이유는 함께 했던 그 사람 때문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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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2:25-35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하나님 편에 선 사람들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통제가 불가능해 질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군중들이 그러했습니다. 자신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빌라도가 마지막 카드로 제시한 바라바를 선택하고 예수님을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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