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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40:1-16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성막을 세우다 성막이 세워지기 전에 필요한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형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모세는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함으로 원형을 보고 하나님을 경험한 자로 준비되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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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으로 완성되는 성막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32-42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은 모두 자유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종이 되는 것이 힘겨운 이유는 고된 노동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 답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자유를 보장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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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성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22-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보이지 않아야 할 거룩함 거룩해 보이는 척하는 것이 위선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겉으로 보기에 타락한 죄인으로 보이는 자들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죄인의 모습일지라도 일관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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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옷, 또 하나의 성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1-21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아름다움을 입다 옷을 입는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죄인의 본성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릴 것을 예비해 주셨고 우리는 모두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죄의 결과를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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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성막을 세울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8:21-3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은 정확하십니다. 은혜에 대한 우리의 오해는 하나님을 정확하지 않은 분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희미하게 살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정확한 말씀과 진리 위에서 허락된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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