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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의지하는 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1: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왕이 기뻐해야 할 것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왕을 두고 살아가는 백성은 행복합니다. 그 나라가 힘을 얻고 평안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왕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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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위한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0:1-9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무엇을 기뻐할 것인가 악인이 잘못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내 눈에 보이는 악인이 하나님의 눈에 은총을 입을 자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악인들에 대한 보응은 하나님의 결정에 속합니다.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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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9:1-1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선포된 말씀 하나님이 우리를 땅끝까지 보내신 이유는 땅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함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의 고민은 우리가 전한 복음을 세상이 들을 수 있을까 입니다. 효과적인 구원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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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8:32-50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나를 전쟁하게 하시려고 다윗은 위대한 용사였습니다. 그가 이방인들을 상대로 너무 많은 피를 흘려서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자격을 상실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왜 그토록 싸움을 많이 하였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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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8:20-31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자신을 스스로 지키는 자 원수는 우리를 흔드는 자입니다. 분노하게 하고 육신의 소욕대로 살아가게 하려고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유혹하고 고소하는 자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어떤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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