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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지혜를 발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8:1-11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그 보화를 발견하였는가 보화는 값진 것을 의미합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진짜 보화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진실이나 아름다움을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구원도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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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에게 허락하신 기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7:13-23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악인에게도 허락하신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부요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차별하는 이유는 하나님만큼 부요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랑은 늘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모두 고갈 되기 전에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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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7:1-12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욥은 하나님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욥에게 유일한 소망도 오직 하나님뿐이었습니다. 원수가 고난 가운데 욥의 입술을 통하여 듣고 싶은 말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아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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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도울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6:1-14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 우리는 두 가지 팔 사이에서 살아갑니다.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팔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두 팔은 연약한 자들을 향하여 펼치고 환영하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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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5:1-6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빌닷의 눈에 욥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였습니다. 주권과 위엄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지위와 질서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질서에 따르는 것을 순종이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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