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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깨닫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2:15-24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깨어진 증거판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그것보다 하나님은 더 크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손해 보고 사는 것이 유익입니다.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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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곧은 백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2:1-14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누가 애굽에서 우리를 인도하였는가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다른 존재에게 빼앗기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과 사랑을 의심하고 기회만 있으면 하나님을 실망시킵니다. 모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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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1:1-11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 성령님의 역사는 언제나 인격적입니다. 어떤 사람도 그 능력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에 비교하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너무 폭력적이고 무례합니다. 세상을 닮았습니다. 그런 연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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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구별, 오만한 차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0:17-38 찬송: 267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그래야 죽지 아니하리라 성막의 놋 물두멍이 존재하는 이유는 제사장의 손과 발을 씻기 위함입니다. 손과 발을 물로 씻는 것이 정말 그들을 깨끗하게 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그 당시에 바이러스의 인식 수준이 지금과 같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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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만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0:1-16 찬송: 216장. 성자의 귀한 몸. 기쁨이 되는 향기를 준비하라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가장 거룩한 장소에 분향단을 놓게 하셨습니다. 조각목으로 한 규빗 정사각형으로 만들고 높이는 두 규빗이 되게 하여 금으로 테를 두르고 뿔을 만들어 지성소를 향하는 장막 맞은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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