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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인정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3:1-13 찬송: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누구의 편에 설 것인가 본능적으로 강자의 편에 서는 것을 봅니다.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처세술을 배웁니다. 힘 있는 자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그 편에 서는 일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왕따를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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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백성이 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2:16-31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성적인 타락을 주의하라 성적인 타락으로 무너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도덕적 기준을 세울 때 성적인 죄에 대해서 엄격해야 합니다. 사회가 얼마나 타락 했는가를 보려면 성적인 죄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보면 됩니다. 성적인 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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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2:1-15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하나님이 보호하고 싶은 사람 하나님이 보호하고 싶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죄에 의해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면서 동시에 죄의 피해자입니다. 세상에 의인이 어디에 존재합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의인을 보호하고 죄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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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 문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1:28-36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누구의 책임인가 무언가를 소유한 사람은 책임을 함께 져야 합니다. 소가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 책임을 누가 지어야 하는 지에 대한 하나님의 기준을 소개합니다.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할지 모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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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1:12-2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 죄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축복의 동산에서 창조주를 만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동산에서 쫓겨난 사람들의 문제는 죄의 영향력을 통제하기 어려워졌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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