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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쁨을 나누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8:1-12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소중한 가족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가족 없이 살아가는 것은 정말 힘겨운 일입니다. 모세는 가족을 떠나서 새로운 가족을 만납니다. 십보라와 두 아들 게르솜과 엘리에셀입니다. 잊혀진 40년을 어떻게 살았을까 예측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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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에서 나오는 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7:1-7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다투지 말라 기적은 믿음이 건강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직도 믿음이 연약한 사람에게 필요한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기적을 경험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의 기적을 그렇게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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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6:21-36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안식일을 위한 준비 안식일 준수는 율법의 중요한 내용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먹고 마시는 문제는 우리의 생명과 연결되어 있어서 쉽사리 포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에 대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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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부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6:11-20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더 많은 것을 원하는 백성들 무언가를 원하는 욕구가 있다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 얼마나 원하는가는 문제가 됩니다. 인간의 탐욕은 대단합니다. 이 세상을 다 주어도 채워지지 않는 수렁과 같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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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지 마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6:1-10 찬송: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당신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미안하지만 당신이 걷고 있는 광야의 길은 금새 끝나지 않습니다. 광야에 익숙한 자가 되었을 때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광야의 삶을 인정하고 즐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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