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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예배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0:18-26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멀리 서 있는 백성들 편안하게 신앙생활 하는 비결은 멀리서 주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닙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택해야 합니다. 두 가지 직업을 가질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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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0:1-17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께 그 사랑을 느끼게 해 달라고 부르짖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시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우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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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만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9:16-25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 하나님과 죄인과의 거리는 생각보다 간격이 큽니다. 하늘이 땅에서 먼 것처럼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도저히 이을 수 없는 양 극단에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열망이 죄인들을 향하여 위대한 만남을 가능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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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9:1-15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쉽지 않은 여정 목적지는 같아도 그 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삶의 목적을 찾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노예에게 꿈은 없습니다. 노예들을 향한 하나님의 꿈이 그들을 움직이게 했을 뿐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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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로를 보내신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8:13-27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하나님과 동역하는 길 모세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집에 충성된 사람입니다. 모세는 성경에 등장하는 지도자의 모델입니다. 그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그의 순종 때문입니다. 그에게 맡겨주신 과업 가운데 애굽에서 인도하는 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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