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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고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6:13-28 찬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예수님의 정체 사람들은 모두 인정받기 원합니다. 무시 당하는 것처럼 견디기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은 나도 무시하면 되지만 내가 존경하고 신뢰하는 사람으로부터 무시를 받게 되면 마음이 아픕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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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르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6:1-12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표적을 분별하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늘입니다. 내일은 당신의 소망의 시간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게 내일은 무거운 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일이 염려의 대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왜 내일을 염려합니까? 오늘을 감당할 힘도 없으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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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5:1-20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깨끗한 손 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거룩입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함은 구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죄악으로부터의 구별, 타락한 세상으로부터의 구별이 당신을 거룩하게 합니다. 이것이 모세에게 부탁하신 일이었습니다. 애굽의 노예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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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걷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4:22-36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진정한 기회 원수는 기회에 강합니다. 당신이 잠시 틈만 보여주어도 원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당신을 쓰러뜨리기 위한 일격을 가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원수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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