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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쓰시겠다 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1:1-11 찬송: 25장. 면류관 벗어서 예수님의 순종 시켜서 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원하는 자의 순종을 기뻐하십니다. 이것이 순종과 복종의 차이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의 뜻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고난을 당하심으로 순종을 배우고 겸손하여 지셨습니다. 겸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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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광을 원하십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0:17-34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십자가의 영광 사람이 무엇을 자랑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자랑합니다. 은근히 명품을 보여주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미리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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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채용 공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0:1-16 찬송: 294장. 하나님은 외 아들을 기업을 하는 이유 하늘나라의 비유 가운데 가장 어울리지 않는 것이 포도원의 비유일 것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이유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윤이 아니라 고용을 위해서 운영하는 기업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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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기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9:23-3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부자 청년의 소망 이 땅에서 하늘나라를 알게 된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놀라운 발견이 분명합니다. 그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직 그 소식을 듣지 못해서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십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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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기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9:13-22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제자들의 기대 제자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가로막는 장본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지만 아직도 예수님의 의도를 온전히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미성숙하고 가치가 없는 존재로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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