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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2:38-50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표적을 구하는 세대 만약 우리가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회심한다면 하나님은 매일 죽은 자가 일어나고 홍해가 갈라지게 하실 것입니다. 기적이 사람을 바꾸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로만 가능한 일이기에 주님이 그 길을 가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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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하는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2:22-37 찬송: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용서받지 못할 죄 하나님이 용서하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어떤 죄도 용납할 수 없으십니다. 은혜가 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용서 받지 못할 죄가 없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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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보다 더 크신 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2:1-21 찬송: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안식일에 하지 말아야 할 일들 안식일에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이고 거룩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이 위협을 받습니다. 일은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 남용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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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게로 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1:20-30 찬송: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회개로의 초대 사람에게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사람은 본래 신뢰할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믿고 싶은 마음은 많아도 믿을만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 실망할 때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셨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의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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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과 상급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10:34-42 찬송: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하나님의 선물 예루살렘은 평화의 도시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살렘은 오지 않았습니다. 죄인들의 문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를 누릴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의 결과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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