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거부할 수 없는 부르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4:10-17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순종을 위한 모세의 조건 순종이 쉬울 때가 있고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순종이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이 순종입니다. 순종이 쉬울 때는 내가 이미 믿음의 성숙한 분량을 누리고 있을 때입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그다지…
Read More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13-22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한 아담이 위대한 동역을 합니다. 창조물의 이름을 지어준 것입니다. 이름은 대상을 부르기 위해서 쓰이는 것입니다. 이름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인격적인 관계에서만 이름을 부를 수 있습니다. 성경에…
Read More

예배를 위한 부르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1-12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하나님의 산에서 신을 벗어야 하는 이유 모세는 애굽을 떠나 도망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에 안긴 것입니다. 당신도 하나님을 떠나 도망치는 인생의 끝에서 주님의 품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반역하고 거역하여 아버지를…
Read More

가장 안전한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2:1-10 찬송: 400장. 험한 시험 물속에서 방주와 같은 갈대 상자 모세의 탄생은 놀라운 비유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삼키려고 하는 원수의 계략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히브리 남자아이들이 그들의 장래에 두려움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원수도 알고 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가운데에도 살아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