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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15-22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바로의 선택 애굽은 세상을 상징하는 존재입니다. 애굽의 통치자는 자기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제거하고 싶어합니다. 사실은 하나님을 제거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신들이 이 땅에서 왕 노릇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거추장스러운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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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1-14 찬송: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번성하는 이스라엘 애굽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던 430년의 세월을 보냅니다. 오랜 세월이었지만 성경의 페이지는 별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의미 없는 시간은 아닙니다. 그들은 점점 번성하고 강대해졌기 때문입니다. 바로가 두려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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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믿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7:57-66 찬송: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예수님의 시신을 요구하는 사람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 자신의 것을 희생해야 할 때 진정한 사랑의 향기가 드러납니다. 아리마대 사람 요셉은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부자였습니다.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기 힘들었지만 그에게 특별한 용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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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서 있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7:45-56 찬송: 143장. 웬 말인가 날 위하여 버림받으신 예수님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왕을 구할 때 하나님을 버린 것 입니다. 사람들에게 버림받는 것은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버림받는 것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마지막 희망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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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 당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7:27-44 찬송: 150장. 갈보리산 위에 왕을 향한 조롱 왕을 향한 조롱이 가능한 이유는 당신이 왕 같은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왕이 당신을 여전히 참아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당하신 조롱은 그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독한 것들입니다. 채찍에 맞아 찢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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