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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을 넘어 신뢰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3:1-6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의 얼굴이 보이지 않을 때 얼마나 더 버텨야 할지 알지 못하는 고난의 시간이 있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우리는 절망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소망을 배웁니다. 기다림은 믿음의 크기와 비례합니다. 가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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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지켜 주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1-8 찬송: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두 마음을 품은 자의 말들. 불안할수록 더 많은 것을 손에 쥐고 싶어 합니다. 더 많이 소유할수록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얼마나 소유했는가 보다 당신이 무엇을 소유했는가에 당신의 안전이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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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40:1-16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성막을 세우다 성막이 세워지기 전에 필요한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원형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모세는 거룩한 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거함으로 원형을 보고 하나님을 경험한 자로 준비되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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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으로 완성되는 성막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32-42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말씀하신 대로 사람들은 모두 자유롭게 살기를 원합니다. 종이 되는 것이 힘겨운 이유는 고된 노동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 답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최소한의 자유를 보장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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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성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22-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보이지 않아야 할 거룩함 거룩해 보이는 척하는 것이 위선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겉으로 보기에 타락한 죄인으로 보이는 자들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죄인의 모습일지라도 일관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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