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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유월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6:17-35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유다의 배신 자신을 내어 주심으로 예수님의 유월절이 시작됩니다. 유월절은 구원을 의미합니다. 애굽에서 탈출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칼을 피하기 위해서 필요한 피를 흘려야 했습니다. 구원은 심판을 면제 받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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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이 행한 일을 기억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6:1-16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어울리지 않는 향기 옥합이 깨어져야 향기가 납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향기를 발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깨어져야 합니다. 향기는 존재를 드러내는 증거입니다. 썩은 곳에서 악취가 나고 향기로운 제물은 하나님께로 올라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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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된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5:31-46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그들이 알지 못한 기회 천국에 들어갈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져 있습니다. 예정론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선택 받지 못한 자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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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새로운 기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5:14-30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비교하지 말라 달란트 비유는 천국의 가치와 이 땅의 가치가 얼마나 다른 지를 알려주는 예화입니다. 이 땅에서는 한 달란트를 받는 것보다 다섯 달란트를 받는 것을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성공은 더 높은 곳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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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4:36-5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어두운 곳에서 깨어 있으라 낮과 밤을 창조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밤이 오면 낮이 오듯이 낮이 지나면 밤이 옵니다. 어둠 가운데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어둠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특별히 재림의 때에 일어날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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