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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타협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8:25-32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지 않는 바로 유혹을 이기는 법은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딱 한번 만이라고 당신의 팔을 붙잡을 때 그 팔을 뿌리쳐야 합니다. 하나 뿐인 당신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들 것입니다. 넷째 재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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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 낼 수 없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8:16-24 찬송: 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마술사들의 고백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합니다. 우리의 계획은 아무리 완벽해도 완벽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순서를 바꿀 수 없고 결과를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행한 열 가지 재앙은 하나님이 자신의 강한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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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8:1-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문제의 시작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지면에 가득하기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히브리인들은 애굽에 가득하게 됩니다. 비록 노예의 모습으로 신음하고 살아갔지만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성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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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지팡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7:14-25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당신의 지팡이로 할 수 있는 일 지팡이의 용도는 당신의 걸음을 돕는 것입니다. 지팡이가 필요한 사람은 노약자입니다. 다리를 다친 자이거나 힘이 빠진 노인이 분명합니다. 모세는 지팡이를 의지하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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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의 대결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7:1-13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하나님과 같은 사람 하나님은 능력있는 사람이 아니라 순종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순종에 실패한 사람에게는 먼저 순종을 가르쳐 주십니다. 순종을 배우기 위해서 믿음이 필요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능력보다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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