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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0:21-29 찬송: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앞을 더듬는 어둠 하나님의 창조는 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어둠은 빛의 부재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빛 가운데 나오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은 어둠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볼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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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0:12-20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전무후무한 재앙 메뚜기 재앙은 마지막 재앙의 복선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때 돌이키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돌아보아 이 모든 재앙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메뚜기 떼가 너무 많아서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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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손에게 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0:1-11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라 출애굽 사건은 세상을 상징하는 바로와 애굽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출애굽 사건에서 경험하게 된 이적들은 평범한 표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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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손을 뻗을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9:27-35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악인의 회개 회개는 하나님의 은혜를 부르는 행위입니다. 악인이 회개해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의인이 회개하는 것 만을 기뻐할 때가 많습니다. 악인이 회개할까 봐 내가 복수의 칼을 먼저 휘두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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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9:1-12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여호와의 손을 두려워 하라 다섯 번째 재앙부터는 경고가 아니라 실제적인 죽음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하게 됩니다.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심판의 날까지 이어집니다. 그때까지 누가 알곡이고 누가 쭉정이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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