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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책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9:37-50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 제자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경련하는 사람을 치유하는 일에 실패했습니다. 믿음으로 선포했는데 결과가 낙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믿음의 결과가 꼭 기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실패는 실패가 아닙니다.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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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9:18-36 찬송: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동행하는 시간을 보내신 이유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제자는 그냥 되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알아야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제자는 스승의 모습을 닮아가야 합니다. 스승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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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9:1-17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너희가 소유해야 할 것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파송하실 때에 주신 것들이 있었습니다. 능력과 권위입니다. 귀신들을 쫓고 병을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제자들에게 요구한 것은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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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음이 필요한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8:40-56 찬송: 563장. 예수 사랑하심을 숨길 수 없는 믿음 이 세상에는 아직 온전히 다 드러나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에는 모든 것이 숨김없이 드러날 것입니다. 죄의 유혹은 어둠 가운데에서 더 강력해 집니다. 어두운 곳으로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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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믿음이 어디 있느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8:19-25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믿음 안에서의 가족 가족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너무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구원이 가족의 단위에서 시작되고 완성됩니다. 노아의 방주에 들어간 사람들도 가족이었고,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의 간수의 집을 구원할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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