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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칭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27-38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승리한 증거입니다.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라.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원수를 굴복시키는 것보다 원수가 당신을 축복하게 만드는 것이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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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상이 큼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12-2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무리와 제자 제자와 무리의 차이는 누가 선택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제자는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택하신 자입니다. 물론 그 부르심에 순종이 없다면 제자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르심과 제자들의 순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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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1-11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 안식일은 일을 하지 않고 쉼을 누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 주시고 우리도 그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는 징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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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구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5:27-39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을 따르는 세리 세리를 제자로 부르신 예수님도 대단하지만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한 세리도 대단합니다. 베드로가 고기를 잡는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간 것처럼 세리였던 레위는 세관의 자리를 버리고 따릅니다. 분주한 삶의 한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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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더 쉽겠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5:12-2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네가 깨끗함을 입었느니라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깨끗해 진다는 것은 온전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는 흔적을 많이 남깁니다. 죄의 결과는 누군가의 아픔으로 남습니다. 당신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당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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