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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2:49-59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주의 뜻을 분간하라 예수님은 우리의 기대를 무너뜨리는 일에 전문가이십니다. 우리가 헛된 것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무너져야 세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헤롯 성전의 웅장함을 보고 제자들은 예수님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성전이 무너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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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2:35-48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깨어 있어야 하는 이유 깨어있으라는 주님의 명령은 지금이 몇 시 인지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정받기 위해서 사람의 마음에 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갑니다. 충성스럽지 않은 사람도 충성스러운 사람처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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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더 소중한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2:22-34 찬송: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염려하지 말라 염려하지 마십시오. 염려한다고 당신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할 수 없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염려하고 걱정하는 일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습니다. 너무 내 자신을 사랑하다 보니까 작은 불안의 요소까지 내 것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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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시는 성령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2:1-12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이 세상은 위험한 곳입니다. 우리는 모두 안전한 곳을 찾습니다. 사실은 안전하고 싶은 강력한 욕구가 당신을 위태롭게 합니다. 안전하고 싶은 욕구가 믿음의 삶의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믿음의 실험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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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있을진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1:37-54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깨끗한 척 하는 사람들 더러운 사람일수록 깨끗한 척 하며 살아갑니다. 바리새인들은 깨끗한 삶을 원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의로워지는 길이 깨끗해 지는 데에 달려 있다고 믿었습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자신의 집에 초대했습니다. 그의 초대에서 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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