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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되기 위한 준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4:25-35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진짜 제자의 축복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제자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헛된 꿈을 깨뜨리는 분이십니다. 그것이 진정한 꿈을 위해 나아가는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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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소중한 초대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4:15-24 찬송: 519장. 구주께서 부르되 초대하는 자의 의지 사람들이 상처 받는 이유는 거절감 때문입니다. 어떤 의견이 받아 들여지지 않아도 사람들은 내 의견이 아니라 내 존재가 거절 받은 것으로 여길 때가 많습니다. 토론의 자리에서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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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3:22-35 찬송: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줄도 모르고.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고 좁은 길을 걸어야 합니다. 제자들의 질문은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냐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좁은 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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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3:10-2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해방시키시는 예수님 귀신에 사로잡혀 몸이 꼬부라진 채 보낸 십 팔 년의 세월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그 여인을 자유케 하기 위해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습니다. 병을 고치시면서 예수님은 그녀에게 자유를 선물하셨습니다. 구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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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3:1-9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회개하지 아니하면 사람들은 인과응보의 원리를 좋아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은 상황들을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그러나 예외가 있습니다. 우리가 저지른 죄악 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면 절망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인과응보의 질서를 무력하게 합니다. 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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