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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준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7:20-37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 수 많은 선지자들이 오실 메시야에 대해서 예언했습니다. 믿음으로 살았던 조상들은 메시야를 보기 원했지만 보지 못하고 약속 만으로도 그 길을 갔습니다. 대단한 믿음이고 순종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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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세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6:19-31 찬송: 522장. 웬일인가 내 형제여 향락 속에 살던 부자 잘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증거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 가운데 부자가 많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가운데 불쌍하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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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6: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불의한 청지기의 지혜 요셉은 충성된 청지기의 표본입니다. 충성된 청지기는 자기가 맡고 있는 일이 자기의 것이 아님을 정확히 합니다. 우리가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일에 실패하는 이유는 나의 권리 때문입니다. 나의 삶이 나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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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뻐하는 아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5:11-32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작은 아들과 큰 아들 세상의 질서가 있습니다. 먼저 된 자가 얻게 되는 권리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억울한 작은 아들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공평하게 사랑하는 아버지이십니다. 작은 아들은 자기의 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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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5:1-10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한 영혼의 중요성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온 사람들을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을 책 잡기 위해서 그 자리에 앉아 있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한 부류이고 회개하기 위해서 예수님 앞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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