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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우물 브엘세바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6:23-35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하나님과의 언약 브엘세바는 언약의 우물입니다. 이전에 아브라함이 아비멜렉과 언약을 맺고 하나님께 예배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던 곳입니다. 브엘세바에서 하나님이 이삭에게 다시 나타나십니다. 나는 너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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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호봇의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6:12-22 찬송: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기근으로 인한 위기 결핍이 우리를 위기로 몰아갑니다. 사람은 많은데 거할 땅이 비좁거나 식량이 부족하면 갈등이 시작되고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더 힘이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점령하고 힘으로 빼앗아 갈 것입니다.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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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위태롭게 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6:1-11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 위기가 올 때마다 우리의 연약함은 더욱 분명해 집니다. 견고한 믿음으로 성장하기 전까지 우리는 더 믿음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믿음은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견고함입니다. 하나님 없는 형통함은 모래성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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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자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5:19-34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하나님이 믿음의 족장들에게 언약을 확증시켜 주시기 위해서 먼저 요구하신 것은 안전지대를 떠나라고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믿음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약속에 대한 응답을 쉽게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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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에게 허락하신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54-67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지체할 수 없는 사명 아브라함의 종도 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 남은 시간과 능력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자신도 알았습니다. 이런 경우 정말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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