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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인 만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9:1-14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우물가에서의 만남 성경에서 소개된 우물가에서의 만남이 적지 않습니다. 대부분 적절하지 않은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만남이었습니다. 놀라운 우연이면서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는 사건들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수가성 여인을 만난 것도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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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야곱의 서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8:10-22 찬송: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꿈에서 하신 약속 부르심의 자리가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명령하신 것처럼 내가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시기도 하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처럼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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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8:1-9 찬송: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순종하기 위해 사는 사람 하나님과 부모님의 심정이 비슷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명령하는 것은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그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순종은 적극적인 행위입니다. 능력이 아니라 순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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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7:15-29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속이는 리브가의 치밀한 계획 리브가의 계획이 치밀합니다. 거짓을 막기 위해서 거짓이 다시 사용된 것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둘째 아들에게 아버지의 축복을 가로채기 위한 이 어리석은 시도가 점점 확대됩니다. 야곱은 사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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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력은 온전합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6:23-35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눈이 어두어 가는 이삭 믿음은 내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이 믿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소경이 눈을 뜨게 되었을 때의 기쁨처럼 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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