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28-5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충성된 종의 우선순위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은 우리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Read More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10-27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종의 기도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로 살아냅니다.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조차 힘겹습니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기쁨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Read More

배우자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4:1-9 찬송: 4472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가나안 땅의 딸은 구하지 말라 아브라함의 종은 신실한 청지기였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경주를 마쳐가는 시점에서 이삭의 아내를 구해 주는 마지막 과업을 맡깁니다. 이것이 너무 중요한 이유는 믿음의 가문의 아내를 정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약속의 성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2:15-24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순종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의 조건은 이미 그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지극히 작고 연약한 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의…
Read More

맹세의 우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1:22-34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갈등을 해결하는 언약 우리의 삶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갈등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불행해지는 길입니다. 우리가 갈등 하는 이유는 원하는 것이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양보하든지 아니면 쟁취해야 할 것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