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복음의 장애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12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권리를 포기하고 일하라 일한 자에게 권리가 발생합니다. 보수를 받을 권리입니다. 그 권리를 인정해 주지 않으면 착취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자원하여 기쁨으로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일했습니다. 그는 가장 크다고 인정받는 사도들에게…
Read More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8:1-13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지식으로 교만해진 자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어디에서 배우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성경이 하나님을 알아가기 위해서…
Read More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7:25-40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이 결혼을 허락하신 이유는 아담의 독처함이 보기에 좋지 않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홀로 있는 인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또 다른 인간을 그의 갈비뼈를 취하여 창조해 주셨습니다. 목적은 돕는…
Read More

가정을 지키기 위해 힘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7:1-16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사탄이 노리고 있는 곳 부부관계는 가장 친밀한 관계입니다. 그 둘 사이에 아무도 끼어 들 수 없어야 합니다. 남편의 의무와 아내의 의무가 존재합니다. 자기를 주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다른 욕구와 바램이 있지만 자기의…
Read More

육체 그 영광스러운 성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6:12-20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누구를 위해 살 것인가 육체는 구원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 걸림돌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좀 더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육체의 연약함은 언제나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육체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