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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분별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1:1-16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불편한 라반의 시선 야곱을 향한 라반의 시선이 변합니다. 야곱이 라반에게 제안한 조건은 라반이 만족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얼룩지고 점이 잇는 것은 소수였고 잘 번성하는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야곱과 라반의 계약이 성사됩니다. 라반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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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하나님의 복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0:25-43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부요한 야곱이 되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것이 복 받은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부자도 많이 있고 가난한 자도 많이 있습니다. 부요함은 하나님의 축복의 하나가 될 수 있지만 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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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0:1-13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질투하는 사람 라헬 질투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형태 가운데 가장 공격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질투하게 될 때 당신의 마음에는 불이 타오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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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를 위한 하나님의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9:31-35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레아의 비참함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도 하나님의 공평하심 때문일 때가 많습니다. 당신이 감사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게 될 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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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29:15-30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사랑의 힘으로 지나간 7년 라반은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야곱은 자기와 너무 닮은 사람을 만납니다. 비슷한 사람이 만나면 잘 지낼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라반에게는 아무리 친척일지라도 공짜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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