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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통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2:17-23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우리는 은혜의 장애물이 되기도 하고 은혜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은혜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 은혜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은혜는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매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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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배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2:8-1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우리를 드러내고 증명하는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도를 가지고 자신을 알리려 하는 시도가 가득하지만 정말 내 자신을 변호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는 의도하지 않는 순간과 장소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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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1:15-22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의 선택은 언제나 보석처럼 빛납니다. 우리는 모두 더 가치있는 것을 따라 선택하는 자가 됩니다. 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기쁨을 위해서 살았지만 고통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비참한 모습으로 고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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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룻기 1:1-14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사시대의 주인공들은 중심부가 주변부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가 그곳에서 흐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다른 곳에서 조용히 위대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이것이 위대한 선택의 시작입니다. 룻기의 감동은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라는 며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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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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