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민수기 22:31-40 찬송: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발람은 자기의 이름을 바꿉니다. 보지 못하던 자가 보게 된 자입니다. 그의 이름은 이제 눈을 뜨게 된 자입니다. 맹인이었던 자가 보게 된 것입니다. 그는 자기 앞의 심판의 칼을 보았고 하나님의 축복의 과거와…
본문: 민수기 22:15-30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발람의 기도는 아무 것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발람의 미혹은 나중에 이스라엘을 큰 위험에 빠뜨리게 됩니다. 발람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는 유혹을 이길 수 있는가 물어야 합니다. 탐욕에…
본문: 민수기 22:1-14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가 세상을 두려워 할 때 하나님과 함께 하는 우리를 보고 세상은 더 두려워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의 백성은 아무 힘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스라엘을 보고 미디안 장로들과…
본문: 민수기 21:10-20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이스라엘의 행진이 계속됩니다. 오봇과 이예아바림, 세렛 골짜기, 아르논을 지나 아르와 모압 사이에 진을 쳤습니다. 브엘을 지나 맛다냐, 나할리엘, 바못, 모압들판, 비스가 산으로 향합니다. 지명들이 열거되는 것과 함께 특별한 사건이 더 이상…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광야의 시간이 그토록 오래 걸린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완고함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무능함이 아니라 더 큰 능력을 사용하신 결과입니다. 심판하여 멸하시는 것이 더 쉬운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