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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3:22-35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원수가 원하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 놓는 것입니다. 작은 틈도 허락하면 안됩니다.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입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지불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의 음란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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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홀리바의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3:1-21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애굽에서 자라며 음란한 짓을 해 오던 두 자매의 이름이 오홀라와 오홀리바입니다. 오홀라는 "그녀의 장막"이라는 뜻이고 오홀리바는 "그녀 안의 내 장막"이라는 뜻입니다. 오홀라는 사마리아를 의미하고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누가 더 음란하고 누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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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도 찾을 수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2:17-31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금과 은을 단련할 때 모두 뜨거운 용광로에 녹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불을 통과한 정금입니다. 찌꺼기들은 녹아서 떨어져 나가고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과한 정금은 더욱 소중한 가치를 갖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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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린 성읍이 된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2:1-1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피투성이가 된 성읍을 향한 하나님의 의도는 멸망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깨우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어떤 죄악을 행했는지 알지 못했고 그들을 택하여 아름답게 해 주신 여호와를 잊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잊은 하나님의 백성은 혼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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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ㅈ본문: 에스겔 21:1-17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지키시고 회복시키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진노의 도구가 칼입니다. 칼은 칼 집에 안에 있을 때에 안전합니다. 자기를 위협에 빠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때에 그 칼을 칼집에 도로 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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