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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9:28-37 찬송: 150장 갈보리산 위에 예수님의 고통 하나님은 고통을 통해서 선한 목적을 이루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도에게 있어서 고난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축복일 때가 많습니다.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만한 시험만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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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왕이 되시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9:17-27 찬송: 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내가 쓸 것을 썼다 예수님의 죄패를 두고 마지막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빌라도는 죄패를 십자가에 남겼지만 사실은 역사에 남긴 것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양 옆에는 강도 두 사람이 함께 십자가에 달리고 예수님의 십자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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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를 향한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9:1-16 찬송: 154장 생명의 주여 면류관 빌라도의 배신 빌라도는 십자가의 현장에서 마지막 증인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에게 죄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진실을 알고 있었던 증인이었던 셈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진실 앞에서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이길만한 힘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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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예수님을 죽였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8:28-40 찬송: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너무 깨끗해서 위험한 사람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유대인의 손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누가 범인인가 질문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죽인 범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범인의 위선에 절망할 뿐입니다. 그들은 스스로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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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위한 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8:1-14 찬송: 457장 겟세마네 동산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하나님은 기다리는 아버지이십니다. 집나간 탕자가 돌아오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것이 죄인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누군가 하나님을 찾고 있다면 분명히 그 옆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예수님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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