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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로 돌아간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 1:34-46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불완전한 순종 그들 가운데 믿음의 사람이 존재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믿음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소수였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미래를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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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만 들어가는 약속의 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 1:19-33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우리보다 장대한 아낙자손 가보지 않은 땅으로 들어가는 것은 언제나 두려운 일입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정탐꾼을 보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 대해서 너무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를 알고 적을 아는 자가 승리를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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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가 된다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신 1:9-1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함께 지어야할 짐 좋은 지도자는 혼자 일하지 않습니다. 늘 함께 합니다. 지도자는 외로운 자리이지만 좋은 지도자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함께 하는 동역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지도자는 공동체의 축복입니다. 지도자의 역량이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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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장같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학개 2:10-23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헛된 수고 죄인이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떡이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기름에나 다른 음식물에 닿으면 성물이 되겠느냐?"고 물으십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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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꿈꾸는 자가 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학개 2:1-9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이전 영광 학개가 사역하던 때는 절망의 시기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포로에서 돌아와 무너진 예루살렘을 재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고레스라는 바사 왕이 이스라엘 민족의 귀한을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고레스의 출현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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