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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학개 1:1-15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영적 우선 순위 성전 중심의 신앙에 대해서 도전하신 것은 하나님 자신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헤롯 성전의 웅장함 앞에서 기뻐하신 것이 아니라 슬퍼하셨습니다.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다시 세우리라"고 선언하십니다. 솔로몬의 고백은 우리가 성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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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워야 할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21:15-25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 양 떼를 먹이라 내 자신이 용납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다시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나의 양심과 죄책감은 나를 낭떠러지로 몰아넣습니다. 부끄러워서 다시 고개를 들 수 없는 당신을 예수님은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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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20:24-31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그들의 의심을 이해하라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대화할 때 난감해 집니다. 믿음 없이는 설명되지 않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믿음은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이고 명령입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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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을 찾습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20:1-10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계셔 부활의 첫 증인 먼저 도착해야 의미가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일등만을 기억합니다. 금메달 리스트와 은메달 리스트의 차이를 바울도 알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푯대를 향하여 달렸습니다. 제자들도 천국에서 더 큰 자가 되기 위해서 논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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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9:38-42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마지막까지 남은 제자들의 용기 아리마대 사람 요셉의 용기를 주목해야 합니다.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용기는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드러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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