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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는 의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2:1-20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거짓으로 정죄하는 의인 자기 확신은 믿음처럼 보이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결론을 내리곤 합니다. 정답을 이미 알고 누군가를 대하는 것은 그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위험한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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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만 볼 수 있는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1:17-34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악인의 번성 화려해 보이지만 공허한 것들이 많습니다. 악인들의 번성과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은 행복해 보여도 실상은 공허합니다. 행복을 자랑하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보여주는 행복은 진짜가 아닙니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더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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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로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1:1-16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가 누군가의 신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을 축복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당신을 향하여 기대하고 있는 자의 외침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그 사람을 맡기실 만큼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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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부활 신앙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19:21-29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내가 다른 사람에게 불쌍하게 보이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낫습니다. 욥은 친구들에게 자비를 구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이미 낮아질 대로 낮은 자의 모습이 된 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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